| 구분 | 내신 (지필+수행) | 전국연합학력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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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위 | 교과서+부교재+수업 자료 (학교별 상이) | 범위 없음 — 수능형 독해·듣기 |
| 문항 | 객관식+서술형(영작·어법 서술) | 듣기 17문항 포함 45문항 수능 체제 |
| 관건 | 지문 암기가 아닌 문장 단위 어법·영작 | 어휘량·독해 속도 |
| 대비 시점 | 시험 4주 전 집중 | 내신 사이 기간 상시 루틴 |
학력평가는 3·6·9·11월 시행(시도교육청 주관). 일정·기출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시도교육청 공지 기준.
등급보다 오답 유형이 중요합니다. 어휘 부족인지, 구문 해석인지, 시간 부족인지를 가려 1년 계획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중간·기말 서술형 유형(조건 영작·어법 고치기)을 학교 기출로 익힙니다. 수행평가 일정 관리도 성적의 일부입니다.
중학 문법 구멍을 메우고 고등 어법(관계사·분사구문·가정법)으로 확장합니다. 어휘는 수능 기초 1,200개 1회독.
빈칸·순서·삽입 유형을 처음 체계적으로 만납니다. 겨울방학에 고2 대비 구문 독해를 완성하면 상위권 진입 구간입니다.
범위와 평가 방식이 다릅니다. 중학교는 교과서 중심이지만 고1 내신은 교과서에 부교재·모의고사 지문까지 범위에 들어오는 학교가 많고, 3월부터 전국연합학력평가(모의고사)로 수능형 문제를 만납니다. 어휘량 부담이 가장 먼저 체감됩니다.
2025학년도 고1부터 내신이 5등급 상대평가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등급 구간이 넓어진 대신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갈리는 구간 경쟁은 여전해, 서술형·수행평가 관리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세부 기준은 학교 평가계획 공지를 확인하세요.
고1은 내신 우선을 권합니다. 다만 모의고사는 어휘·독해 체력의 지표이므로 버리는 게 아니라, 내신 사이 기간에 유형 연습으로 병행하는 구조가 표준입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고1 1학기에 중학 핵심 문법(시제·수동태·관계사)을 4–6주로 압축 복습하고 고등 어법으로 넘어가는 커리큘럼이 일반적입니다. 상담에서 진단 후 압축 플랜을 제안해 드립니다.
학년·목표에 맞는 선생님을 확인해 곧 연락드리겠습니다.